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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28일 07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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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현재 30m인 2개 도로의 폭을 각각 50m로 넓힐 계획이다. 제1진입로는 용현·학익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시행할 때 확장하고, 제2진입로는 아직 개통되지 않은 2km 구간을 연결할 방침이다.
시는 경인고속도로 도화나들목과 인천대교(건설 중)를 직선으로 연결하는 ‘송도지구 진입도로’ 신설 계획은 포기하기로 했다.
황금천 기자 kchw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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