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6-04-24 03:012006년 4월 24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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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초기 ‘희대의 거악’ ‘전국구 거물 브로커’ 등으로 묘사됐던 윤 씨는 결국 ‘단순 사기꾼’으로 결론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최광식(崔光植) 전 경찰청 차장 등 경찰 간부 4명을 뇌물수수 혐의로 24일 기소할 방침이다.
조용우 기자 woogij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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