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3월 29일 17시 14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경찰 관계자는 "롯데월드측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이 예상된 무료개장 행사에 앞서 안전요원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는 등 주의 의무를 태만히 한 혐의가 인정되고 노 씨가 행사 당시 외곽경비 총책임자였기 때문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고가 난 26일부터 노 씨 등 롯데월드 관계자 10명을 조사했으며, 이 가운데 노 씨를 포함한 4명을 28일 형사입건했다.
이종석기자 wing@donga.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