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설계 경진대회 개막

입력 2003-12-11 17:51수정 2009-09-28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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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들의 실무 설계 능력을 높이기 위한 ‘2003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가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기술재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다목적 소형 자동 자이로(위성항법장치)’를 출품한 경상대 양용준씨 팀과 ‘지능형 탑승차량'을 선보인 서울산업대 김영민씨 팀이 대상인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에는 70개 대학의 223개 팀이 참여했으며 출품작은 14일까지 코엑스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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