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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년 3월 26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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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양측은 최근까지 10차례에 걸쳐 임금협상을 벌였으나 노조측이 서울과 같은 수준인 임금 9.15% 인상을 주장한 반면 사용자 측은 경영난 등을 이유로 3.5% 인상안을 고수, 협상이 결렬되자 노조측이 노동위에 조정신청을 냈었다.
광주=김권기자 goqu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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