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호남/제주] 생활속 지혜
업데이트
2009-09-23 00:28
2009년 9월 23일 00시 28분
입력
2000-04-04 08:55
2000년 4월 4일 08시 5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반적으로 김은 잡티가 없고 검은색 광택이 나며 불에 구웠을 때 청록색으로 변하는 것이 상품(上品)이다. 날김은 흑자색을 띠고 있지만 불에 구우면 엽록소가 퇴색돼 청록색으로 변한다. 김을 잘게 찢어 물에 넣었을 때 곧바로 풀어져 풀처럼 되는 게 좋은 김이고 풀어지는 시간이 길수록 품질이 떨어지는 김이다. 또 건져냈을 때 물이 맑을수록 품질이 좋은 것이다. 돌김은 물에 넣었을 때 입자가 또렷한 것이 좋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4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5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6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7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8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9
김지민, 시험관시술 며칠만에 3.5㎏ 늘어…“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6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4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5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6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7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8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9
김지민, 시험관시술 며칠만에 3.5㎏ 늘어…“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6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8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걷기, 좋은 운동이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할까?[건강팩트체크]
제주 찾은 정청래 “국가폭력범죄 시효 폐지 특례법 조속 처리”
“52년 버텼더니 252배 대박”…홍콩 원로 인사, 1억원에 산 집 368억에 매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