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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년 7월 13일 1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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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엠블럼은 ‘분단 50년과 희망의 새 천년’을 상징하기 위해 숫자 ‘50’을 가운데 놓고 한국 전통의 황색 연화문으로 둥글게 테를 두른 모양으로 돼 있다.
숫자 ‘50’에서 ‘5’는 동족 상잔의 아픔과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며 ‘0’은 유엔과 전세계, 월계수는 평화를 나타낸다. 황색 연화문은 새 천년을 한국이 주도한다는 뜻.
〈송상근기자〉songmo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