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북 한총련대표, 판문점통해 3일 귀환

입력 1998-11-03 19:09수정 2009-09-2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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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기획부는 3일 한총련 대표 자격으로 밀입북했다가 판문점을 통해 귀환한 황선씨(23·덕성여대 국문4년)를 국가보안법위반(잠입탈출 등) 혐의로 구속하고 밀입북 동기와 북한체류기간의 행적 등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조원표기자〉cw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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