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북 한총련 대학생 판문점통해 귀환

입력 1998-11-03 07:24수정 2009-09-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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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 대표로 8·15대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8월 밀입북했던 한총련 소속 황선씨(덕성여대 4년)가 3일 오후 판문점을 통해 귀환한다고 북한 적십자회가 2일 대한적십자사에 통보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와 관련, “황씨가 당국의 허가 없이 입북한 만큼 적법절차에 따라 처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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