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子‘스티로폼 뗏목’대피

입력 1998-08-06 21:29수정 2009-09-2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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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웬 물난리야’.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3동의 도로에서 한 시민이 급조한 ‘스티로폼 뗏목’에 아들을 태운 뒤 대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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