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택시강도 2건

입력 1998-02-01 20:12수정 2009-09-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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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새벽 1시40분경 경기 오산시 부산동 대성빌라 앞길에서 수원 창진운수 소속 경기 30바 1123호 영업용 택시(운전사 강지오·37)를 타고가던20대남자 3명이 강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13만원과 차를 빼앗아 달아났다. 한편 경기 용인경찰서는 1일 유흥비 마련을 위해 택시 강도짓을 한 이모군(17·고1)등 10대 4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이들은 이날 새벽 0시4분경 용인시 김량장동 용인시외버스터미널 앞 길에서 개인택시를 타고 가다 김모씨(39)를 흉기로 위협, 현금 20만원과 택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 〈오산·용인〓박종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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