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조난 대학생 8명 생존 불투명

  • 입력 1998년 1월 17일 07시 35분


국립공원 설악산 토왕성폭포 눈사태 매몰사고 합동구조대는 16일 오후 4시반경 구조작업을 중단, 눈 속에 고립된 경북대 산악부원 8명의 생존은 더욱 불투명하게 됐다. 합동구조대는 이날 오전 11시반경 사고현장에 도착, 5시간동안 구조작업을 벌였으나 안개가 심하게 낀데다 날이 어두워져 일단 작업을 중단하고 17일 구조작업을 재개하기로 했다. 〈속초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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