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 초소에서 수류탄 폭발… 사병 2명 사상

  • 입력 1997년 11월 2일 16시 00분


1일 오후 8시께 경기 화성군 송산면 육군 모부대 초소에서 수류탄이 폭발, 경계근무중이던 길규선 이병(20)이 사망하고 김영준 병장(21)이 경상을 입었다. 육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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