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톨릭大 28% 특차모집…입시일자는 「가」군으로
업데이트
2009-09-27 01:23
2009년 9월 27일 01시 23분
입력
1997-03-27 19:55
1997년 3월 27일 19시 5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톨릭대는 98학년도 대학입시에서 특차모집 비율을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총 모집인원의 28%로 정하고 정시모집의 논술고사 반영비율을 5%(97학년도 10%)로 낮추기로 했다. 입시일자는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와 같은 「가」군(98년1월7∼11일)으로 정했다. 가톨릭대는 이번 입시에서 「추천입학제」를 도입, 12명을 학교장이나 본당 주임신부 등의 추천을 받은 학생중에서 선발한다. 〈이진영 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9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10
[오늘의 운세/2월 2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9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10
[오늘의 운세/2월 2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서초구 원지동 등 서리풀1지구에 1만8000채 공급
경총 “韓 대기업 대졸 초임, 日보다 41% 높아… 고비용 고착화”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