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소유재산 25일 6차 공매

  • 입력 1997년 3월 14일 07시 53분


[윤양섭기자] 서울시는 삼풍사고 보상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5일 삼풍 소유재산을 공매(6차)키로 했다. 공매대상은 제주 여미지식물원과 삼풍아파트 분구용지로 예정가는 각각 5백17억7천여만원, 2백37억6천여만원이다. 유찰될 경우 서울시가 사들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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