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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주 충북은행,보안케이블 절단 현금지급기 털려
업데이트
2009-09-27 04:29
2009년 9월 27일 04시 29분
입력
1997-02-19 07:51
1997년 2월 19일 0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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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박도석 기자】보안용역업체와 가입점포를 잇는 보안케이블을 절단한 뒤 은행내 현금자동지급기에서 현금을 털어 달아난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오전3시40분경 충북 청주시 충북은행 우암동지점에 도둑이 들어 은행안에 있던 현금자동지급기 3대에서 3천5백여만원을 훔쳐 달아난 것을 한국보안공사 직원 정모씨(25)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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