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임대료 세계6위…WP紙

입력 1997-01-07 20:07수정 2009-09-2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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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모스크바에 이어 세계에서 여섯번째로 외국인들의 아파트 임대료가 비싼 곳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지가 6일 보도했다. 포스트는 미CRG사의 자료를 인용, 이같이 전하면서 서울의 최고급 아파트를 빌려 사는 외국인은 월평균 8천5백달러(약7백20만원)의 임대료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자료에 따르면 세계에서 외국인이 가장 비싼 아파트 임대료를 내고 사는 도시는 북경(1만3천2백)이며 그 다음으로 홍콩(1만3천) 도쿄(1만2천8백) 상해(1만달러) 등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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