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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의회,민생치안경비 지원 마찰
업데이트
2009-09-27 10:15
2009년 9월 27일 10시 15분
입력
1996-12-18 20:49
1996년 12월 18일 2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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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梁泳彩기자」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서울지방경찰청에 대한 민생치안경비 지원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 서울시는 당초 내년예산에 △한강순찰대 △지하철수사대 △수원지 터널교량경비인력등 민생치안 지원경비로 47억원을 편성했으나 시의회의 반대에 부닥쳤다. 시는 수정예산안에서 32억원으로 줄였으나 의회 예산결산특별위는 이를 전액 삭감했다. 의회는 『지방경찰청에 대한 지원을 교통안전시설 설치경비에 한정한 내무부 예산편성지침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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