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원광대 특차수석 한의대지원 소정훈군…수능 327.1
업데이트
2009-09-27 10:33
2009년 9월 27일 10시 33분
입력
1996-12-13 11:49
1996년 12월 13일 11시 4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광대 신입생 특차모집에서 한의예과를 지원한 蘇楨訓군(18·全州 해성고 3년)이 수능성적 327.1점으로 수석합격을 차지했다. 원광대는 13일 오후 특차모집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인데 이번에는 자동응답전화(0653-50-5700)를 통해서도 합격 여부를 안내할 계획이다. 한편 원광대가 밝힌 주요학과의 합격점은 한의예과 312점, 치의예과 288점 의예과 286점 약학과 274점 한약과 274점 등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4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5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李 “탈출 늑대, 안전하게 돌아오길…인명피해도 없길”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4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5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李 “탈출 늑대, 안전하게 돌아오길…인명피해도 없길”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엄마 탓 좀 하겠습니다”…맥도날드 CEO, ‘어색 먹방’ 해명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현장]일회용 안 쓰고 채소 식단… 12주 만에 콜레스테롤 ‘뚝’
3주째 내렸던 성동구 집값 다시 올라…강남3구는 약세 지속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