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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가협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15일 개최
업데이트
2009-09-27 10:44
2009년 9월 27일 10시 44분
입력
1996-12-11 16:44
1996년 12월 11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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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는 15일 오후 6시 서울 행당동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제8회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균동 감독의 단편영화 「외투」 상영을 비롯해 연극 시낭송 노래 춤 영상쇼 등이 펼쳐진다. 정태춘-박은옥 조동진 패닉 김종서 꽃다지 하덕규 윤도현 밴드 노래를찾는 사람들 한영애 이정열 조박 새하늘 새땅 등이 노개런티로 참여한다. 문의(02)763-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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