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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언론분야 전문대학원 추진…박사과정까지 신설등

입력 1996-12-04 13:26업데이트 2009-09-2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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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가 신문 방송 광고 등 언론분야 종사자와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훈련과 교육을 실시, 분야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서강대는 현재 특수대학원인 언론대학원을 전문대학원으로 전환, 박사과정까지 신설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교육부의 전문대학원 신설방침이 확정되는대로 전문대학원 인.허가를 신청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학교측의 이같은 방침은 현행 5학기제의 특수대학원 교과과정으로는급변하는 미디어산업과 교육개방,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입 등 미래의 급속한 교육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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