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노선 비리 前서울시 과장 구속

  • 입력 1996년 11월 14일 08시 18분


서울 시내버스 노선조정 비리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3부(安大熙 부장검사)는 13일 버스업체로부터 적자노선 폐지등의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서울시 전 대중교통1과장 朴東慧씨(45)를 검거, 구속했다. 〈河宗大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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