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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토지공사사업단장 러 나훗카서 輪禍

입력 1996-10-23 20:54업데이트 2009-09-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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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연해주 나홋카에서 지난 21일 교통사고로 사망한 한국인은 토지개발공사 한러공단 사업단장 李봉범씨와 李씨의 친구 朴선길씨(41·서울거주)인 것으로 23일 밝혀졌다. 블라디보스토크주재 총영사관이 외무부에 알려온 바에 따르면 李씨는 서울에서 온 朴씨 등 친구 2명 및 러시아 여성 2명 등과 저녁식사후 그랜저 승용차로 귀가중 나 홋카시 외곽 10㎞ 지점에서 급회전하다 승용차가 뒤집혀 도로옆 웅덩이에 빠지는 바 람에 숨졌다.〈朴濟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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