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찬진 금감원장 업추비 첫 공개…월평균 200만원대 지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9 08:38
2026년 4월 29일 08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개월 간 약 1700만원
여의도 식당서 주로 지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쌍방울그룹 주가 조작 무마 의혹 관련 현장조사‘에 출석해 있다. 2026.04.23 국회사진기자단
금융감독원이 이찬진 원장 취임 이후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을 상세히 공개했다. 지난해 8월부터 지출한 업추비는 약 1700만원이며 대부분 금감원 주변 식당에서 쓰였다.
2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전날 홈페이지에 ‘기관장 업무추진비 세부 집행내역’을 공개했다.
이 원장은 작년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668만원을 업추비로 사용했다. 건수로는 76건, 월평균 사용금액은 약 209만원이다.
건별 금액과 사용 목적, 식당 상호 등도 상세히 공개했다.
업추비 집행 상당수가 금감원 주변 여의도 소재 식당에서 쓰였다. 사용 목적별로는 직원 격려 및 의견 청취, 금융감독 현안 논의, 언론사 간담회, 경조사비 등 지출이 있었다. 지난해 8월 중순에는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격려용 다과 구입을 162만원을 지출했다.
지난해 10월 이 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때 업추비를 공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당시 전임 이복현 전 원장 시절 금감원의 업추비 집행 내역이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업추비를 공개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지난 2월 발표한 올해 업무계획에서도 감독행정의 투명성·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기관장 업추비 상세 내역을 공개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9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0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9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0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미성년자 피해자만 159명…‘목사방’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