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시진핑,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축전…“공동인식 훌륭히 이행”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24 09:07
2026년 2월 24일 0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노동당 총비서 재추대 관련 축전을 보내왔다고 24일 밝혔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23일 보낸 축전에서 “중조(중북)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시종일관하고도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 주석은 “백년 이래 있어 본 적이 없는 변화 국면이 급속히 발전하고 국제정세가 복잡하게 뒤엉키는 속에 나는 총비서동지와 함께 쌍방의 해당 부문과 지역들이 우리들사이에 이룩된 중요한 공동인식을 훌륭히 이행하도록 지도”할 것이라고 했다.
또 “중조친선의 새로운 장을 아로새기고 두 나라 사회주의 건설 위업에 이바지하며 두 나라 인민들의 복리와 친선을 증진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촉진하는 데 적극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했다.
북한은 22일 진행된 노동당 9차 대회 4일차 회의에서 김 위원장을 당 최고직책인 총비서에 재차 추대했다.
북한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국면에서 러시아와 밀착하며 중국과 한때 멀어지는 듯 보였지만 지난해 9월 김 위원장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 열병식에 참석하며 관계 복원 물꼬를 텄다. 다만 관계 회복 속도는 더디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0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0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李대통령, 2차 종합특검 특검보 4명 임명
노년기 뼈 건강 지키려면…“운동 후 ‘이것’ 한 잔이 제일 좋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