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미, 괌 근해서 연합대잠전 훈련 ‘사일런트 샤크’ 실시
뉴스1
입력
2025-11-17 09:10
2025년 11월 17일 0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 독자설계·건조 잠수함, 처음으로 해외 연합훈련 동원
해군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안무함(SS-Ⅲ, 3,000톤급) 승조원들이 지난 11월 4일 진해군항에서 2025 사일런트 샤크 훈련 참가를 위해 출항하기 전 임무완수와 안전항해를 기원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해군 제공)
해군은 18일부터 한 달간 미국 괌 근해에서 열리는 한미 연합대잠전 훈련인 ‘2025 사일런트 샤크’(Silent Shark) 훈련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일런트 샤크 훈련은 한미 잠수함 및 항공기 간 연합작전 수행능력과 상호 운용성 강화를 위해 미 해군 서태평양잠수함사령부 주관으로 2007년부터 격년제로 시행하고 있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에 우리 해군은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안무함(SS-Ⅲ,, 3000톤급)과 P-3 해상초계기 2대, 미국 해군은 잠수함과 P-8 해상초계기를 투입한다.
한미 해군은 훈련 기간 △잠수함 추적·공격 훈련 △자유공방전 △항공 대잠전 등 실전적인 대잠훈련으로 연합 해상방위태세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에 안무함은 국내 방산기술로 독자설계·건조함 잠수함으로는 최초로 해외 연합훈련에 참가한다. 그동안 해군은 사일런트 샤크 훈련에 장보고급(SS-I, 1200톤급) 잠수함을 6회, 손원일급(SS-II, 1800톤급)을 3회 보냈다.
안무함은 지난 11월 4일 진해군항에서 출항해 17일 괌에 입항, 국내 방산기술로 건조한 3000톤급 잠수함의 장거리 원양항해 능력과 높은 수온의 열대 바다 등 다양한 수중환경에서 작전이 가능함을 입증했다.
안건영 안무함장은 “이번 장거리 원양항해를 계기로 국산 잠수함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적의 어떠한 도발에도 강력히 대응할 수 있는 대잠작전 능력을 강화하고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 태세 확립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5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6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7
‘故최진실·조성민 딸’ 최준희,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5월 결혼
8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9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10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7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8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9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10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5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6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7
‘故최진실·조성민 딸’ 최준희,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5월 결혼
8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9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10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7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8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9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10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짧은 설 연휴 다들 어디로? ‘두바이’ 급부상…국내는?
“전쟁에 못 쓰는 AI는 곤란”…美 국방부, 앤트로픽과 결별 검토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