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북한서 짜장면 인기”…‘밀가루 소비 장려’ 영향인듯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0 11:18
2025년 10월 20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챗GPT 생성
최근 밀가루 음식 소비를 장려하고 있는 북한에서 짜장면이 인기 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5일(현지 시간)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평양 창광음식점 거리에 위치한 한 짜장면 전문 식당을 소개했다.
이곳은 1985년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방문했던 평양 노포 맛집으로, 최근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고 한다. 신문은 “가장 인기 있는 음식 역시 짜장면”이라고 소개했다.
북한의 짜장면은 남한 사람들이 아는 짜장면의 맛과 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한의 짜장면은 진하고 달콤한 춘장 소스를 사용하는 반면, 북한은 된장을 중심으로 한 짭짤한 소스를 활용해 더 담백하고 구수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면발에도 차이가 있다. 밀가루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녹말, 감자, 메밀, 전분 등이 혼합된 재료를 사용해 더 쫄깃한 식감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북한 정부는 계속되는 쌀 부족으로 인한 식량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밀가루 생산을 늘리고 짜장면 등 분식 섭취를 장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북한의 밀가루 음식 확대의 배경에는 러시아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도 빼놓을 수 없다. 2023년 4월과 5월, 러시아는 쿠즈바스 지역에서 생산된 밀가루를 각 1280t, 1276t씩 북한에 제공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5개월 앞당겨 6월 30일 출소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8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9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10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5개월 앞당겨 6월 30일 출소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8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9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10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친구들 곁으로”…세월호 생존 학생 안타까운 부고
만취 미국인, 평택서 주한미군 2명 폭행…“무시하고 욕설”
한국인 캄보디아 유인 고문…대포통장 빼앗아 2000만원에 팔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