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회 화장실에 ‘손도끼·너클’ 발칵…“수사 요청하고 경호 강화”
뉴스1
입력
2025-10-02 14:01
2025년 10월 2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회 사무처 “영등포 경찰서에 수사 의뢰”
“안전 위협 사건 연이어 발생…구성원 보호 최선”
국회 사무처는 지난 1일 국회 의원회관 2층 남자화장실에서 손도끼와 금속너클 등이 발견됐으며 관할 수사기관인 서울 영등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 (사무처 자료 갈무리)
국회 사무처는 전날(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손도끼 등이 발견돼 경찰에 수사 의뢰를 요청했다면서 “국정감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출입자 검문·검색과 경내 경호 조치를 강화해 국회의원과 국회 구성원의 신변 보호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이날 사무처는 “전날 국회 의원회관 2층 남자화장실에서 길이 27㎝가량의 손도끼와 금속너클 2개를 적발해 관할 수사기관인 서울 영등포 경찰서에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의뢰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손도끼는 당일 새벽 청소근로자에 의해 양변기 뒤편에서 발견됐다. 금속너클은 의회방호담당관실에서 청사 내 화장실 전체를 검색하는 과정에서 손도끼가 발견된 양변기 옆 칸에서 나왔다.
이외에도 지난 3월 31일에는 등산용 칼이, 9월 19일에는 수류탄 모형의 라이터가 각각 엑스레이(X-ray) 검색 과정에서 발견되는 등 사무처는 “국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 영등포 경찰서도 해당 사건과 관련 “오후 5시쯤 국회 측으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아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목동 30조 재건축 잡아라” 건설사 수주戰 시동
“흡연의 끝은 폐암”…담뱃갑 문구 더 강하고 직관적으로 바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