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황교안 “부정선거는 팩트, 해결에 목숨 걸어”…송진호 “정치개혁 대통령”
뉴스1
입력
2025-05-20 00:22
2025년 5월 20일 0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교안 “제 눈으로 가짜 투표지 똑똑히 봐” 주장
송진호 “정치 국민 외면…갈등·대립 얼룩져 있다”
황교안 무소속 대통령 후보(왼쪽)와 송진호 무소속 후보(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생중계 갈무리) ⓒ 뉴스1
황교안 무소속 대통령 후보는 19일 “부정선거는 팩트”라고 주장했다.
황 후보는 이날 오후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초청 외 대선 후보 TV토론회에서 “5년간 별의별 조롱을 들어가며 이 문제 해결에 목숨을 걸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황 후보는 “제 눈으로 가짜 투표지가 쏟아져 나오는 것을 똑똑히 봤다”며 “부정선거를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공산 국가로 가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황 후보는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법무부 장관, 제1야당 대표를 지낸 경험을 토대로 대한민국을 살려내겠다”고 다짐했다.
송진호 무소속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 정치는 갈등과 대립으로 얼룩져있다”며 “국민을 외면한 채 특정 정치인 특정 정당을 위해 변질되고 왜곡된 정치 풍토가 만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를 개혁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국민을 대신하기보단 국민과 함께하겠다. 실천하는 대통령 그리고 국민이 바라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구주와 자유통일당 대통령 후보가 사퇴함에 따라 이번 TV토론은 황 후보와 송 후보의 맞대결 형식으로 진행되게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5
정부 “韓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확인중”
6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7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8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9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10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5
정부 “韓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확인중”
6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7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8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9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10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예비후보 등록…“승리해 李정권 견제, 국힘 일탈 정상화”
지난달 기온, 역대 세 번째로 높아… 전국 곳곳 이상고온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논란에…“사과드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