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북한, 서해 이어 동해 청진에서도 대형 신형 군함 건조”
뉴스1
입력
2025-02-19 10:18
2025년 2월 19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K뉴스 “청진조선소에서 지난해 5월부터 신형 군함 건조 포착”
길이 117m·폭 16m… 남포 신형 군함과 외관 유사
북한이 서해안뿐 아니라 동해안의 청진조선소에서도 신형 군함을 건조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NK뉴스는 19일 인공지능 기반 위성·항공 영상 분석 전문기업인 ‘SI Analytics’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해 5월 동해안의 청진조선소에서 선박 건조를 시작했다고 한다. 선박의 길이는 약 117m, 폭은 16m로 추정된다.
선체 조립이 진행 중이던 지난해 12월쯤에는 현장을 가리는 위장 구조물이 설치된 것으로 파악됐다.
북한은 지난해 말엔 동해안 남포조선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신형 군함을 건조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조선중앙TV가 지난해 12월 30일 보도한 영상에 김정은 총비서가 신형 군함 건조 현장을 방문한 사진이 처음 공개된 것인데, 이 군함이 러시아의 ‘그리고로비치급 호위함’(3600톤) 규모와 비슷하다는 전문가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NK뉴스가 인용한 보고서엔 청진에서 건조되는 신형 군함이 남포에서 확인된 군함과 건조 시기와 외관이 유사하다며 이 두 동향이 같은 프로젝트에 따른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북한 군사 전문가인 주스트 올리만스은 NK뉴스에 청진에서 건조 중인 선박에 남포의 군함처럼 수직발사관(VLS)이 갖춰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김 총비서는 지난 2023년 9월 첫 ‘전술핵공격 잠수함’이라 주장한 김군옥영웅함 진수식에 참석해 해군무력 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야 한다면서 해군 무장 장비 현대화를 지시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0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0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말 전국 맑고 낮 최고 32도 ‘후끈’…수도권·충남 오존 ‘나쁨’
AI는 줄거리를 요약할 뿐, 차프스키가 될 수 없다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