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부, ‘독도 해양조사’ 日 항의 일축…“명백한 우리 영토”
뉴스1
입력
2024-08-12 10:13
2024년 8월 12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 최대 종합해양조사선인 해양2000호.(국립해양조사원 제공)
한국 조사선이 독도 주변에서 해양 조사 활동을 하고 있다며 일본 정부가 강력히 항의했지만 정부는 일본 측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일축했다.
외교부는 12일 입장문을 내고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로, 우리 영토주권에 대한 일본 측의 어떠한 주장도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제법 및 관련 국내법령에 따라 이뤄진 정당한 활동에 대한 일본 측의 문제 제기는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며 “일본 측의 부당한 주장은 외교채널을 통해 일축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일본 외무성은 전날 “한국 해양조사선이 우리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사전 동의 없이 조사를 실시했다. 우리는 무단으로 이뤄진 이번 행위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라며 “우리는 이를 강하게 항의하며 한국 측은 해양 조사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일본 정부는 지난 6월에도 우리 조사선의 독도 주변 해양 조사와 관련해 정부에 수 차례 항의한 바 있다.
일본은 독도가 지난 1905년 ‘다케시마’란 이름으로 시마네현에 편입 고시된 자국 행정구역이라며 그 주변 해역에 영해와 EEZ까지 설정해 놓고 우리 측 조사선이 독도 근해에서 해양조사 활동을 할 때마다 항의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6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7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6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7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경찰, ‘개인정보 비공개’ 김현지 부속실장 사건 각하
‘중저신용 대출’ 인터넷銀도 고신용자에 대출 쏠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