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실 “서울 집값 상승 가팔라…공급 위주 대책 15일 전 발표”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02 15:40
2024년 8월 2일 15시 40분
입력
2024-08-02 15:39
2024년 8월 2일 15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강남3구·마용성 매매가 상승…대책 필요"
"대출 규제·금융·세제 검토…포함 여부는 미정"
"금리인하 기대 선반영돼…금통위 종합평가"
ⓒ뉴시스
대통령실은 2일 “서울 집값이 강남 3구,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위주로 매매가 많이 올라가고 있다”며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공급대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에 올라가는 속도가 조금 가파른 거로 보고 있어서, 정부도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대책을 관계부처간 논의하고 있고, 늦지 않은 시점에 8월15일 이전에 정부 합동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주로 내용은 공급대책 위주”라고 했다.
그는 “대출규제나 금융 쪽에서도 보고는 있다”면서도 “다만 대책에 포함해서 할 건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고, 공급 위주의 대책인 건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만 세제는 지방세나 취득세 문제도 있고 기획재정부의 다른 세금 부분도 있어서 협의가 좀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시간이 좀 소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관계자는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는 “미국이 9월 금리 인하가 굉장히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고, 그에 따라 영국도 금리를 내렸고 우리도 내리는 기대가 시장에 이미 선반영된 상태”라고 했다.
이어 “다음 금융통화위원회가 8월22일에 있는데, 그 때 금통위원들이 부동산 시장 동향, 주택담보대출 등 주택 관련 대출, 가계부채 이런 부분을 보면서 종합평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다만 “금리 결정 문제는 금통위 고유 권한이라서 정부가 어떻게 얘기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 시장의 예측만 말씀드린 것”이라고 부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6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에도 기회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9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0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6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에도 기회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9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0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합수본, ‘투표용지 50% 인쇄’ 배경 수사…최대 쟁점 ‘고의성 입증 여부’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