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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내부서 합당 공개 반대 계속…한준호, “지방선거 앞두고 왜 지금”
與한준호, 정청래 직격 “지선 앞 합당? 그 행위자체가 의심 불러”
여야, 필버법 ‘60명 착석’ 빼고 ‘사회권 이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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