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대선 3년 남아 윤 정부 협조·조언해야 나라 안정”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22 09:55
2024년 4월 22일 09시 55분
입력
2024-04-22 09:53
2024년 4월 22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잡새들 친윤 운운…계파정치 한 일 없어”
ⓒ뉴시스
홍준표 대구시장은 22일 “나는 친윤이 아니어도 나라의 안정을 위해서 대통령을 흔드는 건 반대한다”며 계파 정치를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홍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나는 친박이 아니어도 박근혜 탄핵 반대했고, 박근혜 탄핵 인용 헌재 심판도 비판했던 사람”이라며 “그건 헌정 중단이어서 나라의 안정을 위해 반대했던 거지, 친박이어서 반대한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새들은 이를 두고 친윤 운운하지만 나를 계파 구도에 넣는 것은 참으로 모욕적”이라며 “나는 30여 년 정치역정에 단 한 번도 계파 정치를 한 일이 없다. 내가 꿈꾸는 세상은 따로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3류 평론가들은 이를 두고 누구와 경쟁 구도 운운하기도 하지만, 아직 대선은 3년이나 남았고 지금은 윤 정부에 협조하고 바른 조언을 해야 나라가 안정적으로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일부 잡설(雜說)로 국민들을 혼란케 하는 것은 나라를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적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9
서해 모래와 갯벌이 빚어낸 혁신… 한반도 신석기인의 ‘생존 그릇’[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10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9
서해 모래와 갯벌이 빚어낸 혁신… 한반도 신석기인의 ‘생존 그릇’[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10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美 스트라이커 여단 한반도 순환배치 돌입…다음달 도착할듯
스웨덴, 英·佛과 핵무기 협력 논의…美 안보 의존 줄인다
‘이상직 내정의혹’ 文정부 조현옥 前수석, 1심 무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