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감사원, 올 하반기 공수처 감사 실시…위원회 의결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01 17:13
2024년 2월 1일 17시 13분
입력
2024-02-01 17:11
2024년 2월 1일 1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표적 감사 논란…감사원 “2년 순기 통상적 감사”
감사원이 올해 하반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
감사원은 1일 개최된 감사위원회에서 올해 감사 대상 기관에 공수처를 포함하는 내용의 ‘2024년 연간 감사계획’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언론과 법조계 등 각계각층에서 공수처가 출범한 지 3년이 지나 1기가 마무리됐는데도 그 기능과 역할이 제대로 정립돼 있지 않다는 평가가 많아 이를 진단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감사원은 이 계획에 따라 오는 7~12월 중 공수처의 기관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처리 적정성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그러나 통상 2년 주기로 감사원의 기관운영감사가 이뤄지는 점을 감안할 때 공수처에 대한 감사는 다소 이례적이다.
감사원은 매년 감사원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감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2월 안으로 연간 감사계획을 확정한 뒤 그에 따라 연말까지 감사를 진행한다.
앞서 감사원은 지난 2022년 연간 감사계획에 공수처를 포함시켜 그 해 10~12월 현장(실지) 감사를 실시하고 지난해 7월 감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 때문에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에 대한 표적 감사 의혹으로 공수처 수사를 받는 최재해 감사원장과 유병호 사무총장이 재차 공수처를 감사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 수사를 압박하려는 시도란 지적이 나온다. 중립성 등 이해충돌 논란도 제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 총장이 지난해 12월 공수처 조사를 받은 데 이어 최 원장도 조사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감사원 측은 통상적인 감사란 입장을 견지해오고 있다.
감사원 관계자는 “오늘 감사위원회의에서 심의·의결한 연간 감사계획에 공수처에 대한 하반기 감사가 포함됐다”면서 “감사 순기(2년)와 감사 필요성에 따라 연간 계획을 수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9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9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기어 후진 놓고 트렁크 열다…20대女 차-벽 사이 끼여 중태
美관세 여파·보조금 폐지에 지난해 韓 대미 전기차 수출 86.8% 급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