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석현 “이낙연 신당에 관심 있는 현역 10여명…더 올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17 15:07
2024년 1월 17일 15시 07분
입력
2024-01-17 15:06
2024년 1월 17일 15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 달 창당하면 신당 바람 일어나, 현역 이동 불가피”
“호남 민심은 어머니 마음…큰 지지 보여줄 것”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이석현 새로운미래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은 17일 “신당에 관심을 갖는 의원들도 10여명 있고 많이 오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 출연해 “2월에 정식으로 창당하면 바람이 일어날 수 있고, 그런 분위기 속에서 현역 의원들이 많이 움직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에선 관심 있는 몇 분들이 서로 대화도 하지만 그렇게 큰 공을 들이지 않는다”며 “현역 의원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을 안 하는 이유는 때가 되면 저절로 오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초선, 다선 관계없이 마음이 심란한 분들이 많고, 지금 민주당이 하고 있는 일이 옳지 않다고 자각하고 자성하는 분들이 말씀을 안 하실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새로운미래 창당 발기인 3만38명 중 절반 이상이 호남 지역인 점을 강조하며 “이낙연에 대한 호남 민심은 어머니 마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걱정해 주지만 막상 아들이 집을 나서면 음식 보따리를 챙겨주고 잘 크라고 축복해 준다”며 “앞으로 2월 초 당의 실체가 드러나면 호남분들이 우리에게 엄청나게 큰 지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사회자가 ‘신당의 성공 가능성’을 묻자 이 위원장은 “확실하게 큰 승리를 거둘 것”이라며 “지금 국민들은 마음 둘 곳이 없다. 이분들의 마음속을 파고 들어가서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 가를 알렸을 때 거센 태풍이 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김대중·김종필(DJP) 연합과 이낙연·이준석 연대를 비교하며 “그때 두 분의 차이가 한강 폭처럼 넓었다면 지금 이준석 전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의 폭은 실개천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준석 전 대표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보다 훨씬 오픈 마인드라서 우리와 이념적 차이가 별로 없다”며 “민주의 정신, 촛불 정신, 남북 평화 등을 갖출 수 있는 공감대가 높고 서로 상호 보완 관계가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오늘밤 이란 해상봉쇄…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안전 보장 못해”
2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5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8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9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10
또 ‘유증기 폭발’… ‘예비신랑-세 남매 아빠’ 소방관 2명 참변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오늘밤 이란 해상봉쇄…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안전 보장 못해”
2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5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8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9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10
또 ‘유증기 폭발’… ‘예비신랑-세 남매 아빠’ 소방관 2명 참변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5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6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무안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 추진
수도권 기초수급자 이달 55만원… 나머지 하위 70%는 내달 신청
“지구는 우주에 떠 있는 구명정 같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