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실, 안보실 인사에 “채상병 사건 꼬리자르기 아니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04 11:37
2023년 9월 4일 11시 37분
입력
2023-09-04 11:36
2023년 9월 4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확답 피하면서도…외압 의혹 연관엔 강력 부인
대통령실 고위급 관계자는 국가안보실의 2차장과 국방비서관이 교체된 배경에 고 채 상병 논란이 연관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꼬리자르기가 아닐 것”이라고 부인했다.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임종득 안보2차장과 임기훈 국방비서관 교체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보도는 봤다”고 답했다.
이 수석은 ‘대통령실이 (고 채 상병 사건과 관련) 해병대 수사단장에 수사 외압을 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사실관계가 확인되니 꼬리자르기를 하는 것 아닌가’라는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그런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 수석은 “꼬리자르기라는 말씀은 사실관계를 확인해봐야되는 문제”라며 “제가 이 자리에서 뭐라고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다”고 말했다. 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과 조금 다를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번 인사가 고 채 상병과 연관됐다는 의혹은 사실 관계가 어긋난다는 뜻으로 읽힌다.
이 수석은 ‘대통령실의 작년 특수활동비(특활비) 집행 비율이 어느 정도되는가“라는 질문에 ”100%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결산 심의 과정에서 위원들이 지적한 사항은 추후 업무추진 과정에서 충실히 반영해 앞으로 대통령실 예산이 보다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유념하겠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8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9
“일본도 이런 데 세금 써야”…日 누리꾼 감탄한 ‘K-길거리 복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4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5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9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8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9
“일본도 이런 데 세금 써야”…日 누리꾼 감탄한 ‘K-길거리 복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4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5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9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1000세를 누리려는 억만장자들
현대건설, 1.5조 규모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수주
하천서 물놀이하던 10대, 물에 빠져 치료받다 끝내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