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진표, 비서실 인사 단행…신임 비서실장에 조경호 정무수석
뉴스1
업데이트
2023-07-05 11:08
2023년 7월 5일 11시 08분
입력
2023-07-05 10:44
2023년 7월 5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진표 국회의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7.4/뉴스1
김진표 국회의장은 5일 취임 1주년을 맞아 비서실 인사를 단행했다. 박경미 비서실장 후임으로 조경호 현 정무수석비서관을 임명했다.
조 신임 비서실장 임명으로 공석이 된 정무수석비서관에는 이용국 정무비서관을, 박 비서실장과 함께 사임한 고재학 공보수석비서관 후임으로는 김재준 언론비서관을 각각 임명했다.
조 신임 비서실장은 한국일보 기자 출신으로 경기도 연정협력관, 청와대 사회통합비서관,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을 역임했다.
조경호 신임 국회의장 비서실장. (사진제공 = 국회)
이 신임 정무수석은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원,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국회의장 정무비서관을, 김 신임 공보수석은 청와대 제1부속실 선임행정관, 청와대 춘추관장 등을 거쳤다.
의장 비서실 관계자는 “취임 1년을 맞아 비서실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각 개인의 검증된 자질과 경험 등을 감안한 맞춤형 인사”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해리포터’ 속 투명 망토 호기심에 과학자 길 걷게 됐죠”
[속보]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