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노태악, ‘행정 총괄’ 사무총장 외부 영입 시사
뉴시스
입력
2023-06-01 14:49
2023년 6월 1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사무처 행정 업무를 총괄하는 사무총장을 35년 만에 외부에서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1일 뉴시스에 노태악 위원장이 ‘사무총장 외부 영입’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사무총장을 외부에서 임명하겠다는 것은 위원장의 생각”이라며 “정식 절차는 위원회를 통해 결정될 사안”이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전날 발표한 ‘인사제도 개선 및 조직 혁신 방안’에서 외부 인사의 정무직 임명을 대비해 정무직 대상 인사검증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선거관리위원회법에 따르면 사무총장과 사무차장, 상임위원 모두 정무직이다. 국무위원급 정무직인 사무총장은 위원장의 지휘를 받아 처무를 장리하며 소속 공무원을 지휘·감독한다.
5급 이상 공무원의 임면은 선관위 의결을 거쳐 선관위원장이 행한다. 각급 선관위는 위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개의하고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선관위 관계자는 ‘노 위원장이 임기 6년을 다 채울 생각이 없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서는 “자리보전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취지였다”고 했다.
노 위원장은 전날 고위직 자녀 특별 채용 의혹 특별감사 결과 발표 이후 기자들과 만나 거취를 묻는 말에 “현재로서는 아직 사퇴 계획은 없다”며 “산재해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정착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노 위원장은 전날 동아일보와 통화에서 “사무총장은 외부에서 영입하기로 했다. 사무차장은 내부에서 장악력 있는 사람으로 조속히 임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임기를 채운다는 생각은 없다”고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1만3400채 분양… 3기 신도시 5700채 등 포함
미국 휘발유 가격 4.18달러…3년 8개월만 최고치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