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野 이수진, 檢 ‘김봉현 금품수수’ 기소에 “공소사실 전혀 아니다”
뉴시스
입력
2023-02-23 16:56
2023년 2월 23일 16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수진(비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데 대해 “정치 검찰의 부당한 기소에 맞서 싸우겠다”고 반발했다.
이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검찰은 거짓 진술, 오락가락 진술에만 의존해 저를 기소했다”며 “검찰의 공소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법정에서 진실이 명백하게 밝혀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검찰은 이 의원 및 기동민 민주당 의원 등 전·현직 정치인 4명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이강세 전 스타모빌리티 대표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지맘 2016년 20대 총선 전후 김 전 회장과 이 전 대표 측에서 정치자금 명목 금품 흐름이 있었을 가능성을 의심하면서 수사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경기 구리서 ‘땅 꺼짐’…50대 남성, 자력 탈출
트럼프 양옆에 올트먼·허사비스…“AI CEO들, G7서 정상급 대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