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안철수 “김영우 해촉, 제대로 된 선거 운동 펼치라는 뜻”
뉴시스
입력
2023-02-02 22:23
2023년 2월 2일 22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일 대통령실이 김영우 캠프 선거대책위원장을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직에서 해촉한 것과 관련해 “일반 시민 입장에서 제대로 된 선거 운동을 펼치라는 뜻으로 해석한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이날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안 의원이 윤심 후보가 아니라는 것을 보다 명확하게 이른바 친윤 그룹에서 드러내기 위해서 해촉했다는 해석도 있다’는 지적에 “저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오히려 공직을 맡은 사람이 또 한 선대위에서 중요한 직책을 맡고 있는 것 자체가 좀 부자연스럽지 않느냐”며 “그러니까 오히려 더 정말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 그렇게 제대로 된 그런 선거운동을 펼치라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했다.
안 의원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 시절 장관 또는 총리직 제안을 거절했다’는 박수영 의원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그는 ‘친윤 4인(권성동·장제원·윤한홍·이철규)’이 제안했느냐‘는 취지의 질문에 “아니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누군지 말해줄 수 있느냐‘는 요청에는 “저도 지금 세월이 좀 지나서 잊어버렸다”고 말을 아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3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4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5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6
조지 클루니 “‘멜라니아 곧 과부’는 코미디언 농담” 옹호했다 뭇매
7
日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통행료 안냈다”…이란전 이후 처음
8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9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0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10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3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4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5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6
조지 클루니 “‘멜라니아 곧 과부’는 코미디언 농담” 옹호했다 뭇매
7
日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통행료 안냈다”…이란전 이후 처음
8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9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0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10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1만3400채 분양… 3기 신도시 5700채 등 포함
양주 학대의심 3살 ”머리 손상 사망…인위적 외부 충격 가능성“
쌍방울 김성태, ‘李 대북송금 공범’ 부인… “내 평생 마음속 영웅, 누가 돼 죄송” 울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