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홍근, 이재명 검찰 조사에 “조작 분명하나 소신으로 출석”
뉴시스
입력
2023-01-11 11:01
2023년 1월 11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자당 이재명 대표가 검찰 소환 조사를 받은 데 대해 “조작 기획 수사가 분명하지만 소신으로 당당히 출석해 소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11일 인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표 상대 수사에 대해 “억지 법리이자 사법 농단”이라며 “마녀사냥식 정치 소설을 쓴들 자신들의 무능과 치부를 가릴 순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 대표는 자진 출석해 검찰 조사를 마쳤다”며 “조작 기획 수사가 분명하나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소신으로 당당히 출석해 소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3년 간 강도 높은 수사 끝에 종결 처분한 사건을 다시 끄집어 내 죄를 묻겠다는 것은 정적인 이 대표를 끝내 없애겠다는 협박과 다르지 않다”고 규탄했다.
또 “김건희 여사 모녀에 대해선 한 번의 소환 조사도 없던 검찰이 공권력 무한남용 진기록을 세운다”며 “진실은 반드시 가려질 것이란 믿음으로 국민과 함께 당당히 싸워나갈 것”이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5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5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떡볶이 맛집서 기겁…‘달인’ 명패 아래 손가락만 한 바퀴벌레
金, 반클리프-금거북이 ‘매관매직’ 재판 줄줄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