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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정치

한 총리, 인천 공장 화재에 “가용 인력·장비 총동원” 긴급지시

입력 2022-12-07 23:38업데이트 2022-12-07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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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는 7일 인천 서구 석남동 공장 밀집지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화재진압에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주민 2차피해가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한 총리는 이날 행정안전부, 소방, 경찰 등에 인천 서구 공장 화재 관련 긴급지시를 내렸다.

한 총리는 “행정안전부장관, 소방청장, 경찰청장, 인천시장은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또 “화재로 인한 주민 2차피해가 없도록 하고, 필요시 지자체와 협조해 주민대피 등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현장 활동 중인 화재진압대원 등 소방공무원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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