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말 아낀’ 권성동 “이준석·정진석 설전에 평가·언급, 적절치 않아”
뉴스1
입력
2022-06-08 16:03
2022년 6월 8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북 도발 관련 국가안보 점검 제2차 당·정·대 협의회’를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6.8/뉴스1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8일 이준석 당 대표와 정진석 의원 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한 설전이 이어지고 있는 데 대해 “두 분 사이 일에 원내대표가 평가하거나 언급하는 것 자체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을 아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와 정 의원 간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표가 출범시킨) 혁신위원회 관련 설전이 오가고 있는데 이를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저는 두 분 사이에 페이스북상에서 어떤 말이 오가는지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이 대표와 정 의원은 최근 들어 매일같이 SNS나 라디오 방송 등을 통해 서로의 행보를 공개 비판하고 있다.
이 대표의 우크라이나 방문, 혁신위원회 출범 등이 주요 주제로, 당 안팎에서는 두 사람의 충돌을 다음 총선 공천권을 둘러싼 이 대표와 친윤(친윤석열) 간 당 주도권 경쟁으로 보고 있다. 정 의원은 ‘친윤계 좌장’으로 불린다.
권 원내대표 또한 친윤계로 분류되나 한쪽 편을 들기보다는 중간자 입장을 취하는 모습이다.
권 원내대표는 지난 6일에는 이 대표의 혁신위에 대해 개혁의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조금 성급했다는 측면이 있다”고 했으나 7일에는 “당 대표(이준석)의 임기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 자체가 적절치 못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펄펄 끓는 물을 왜 빙판길에?”…최악의 제설법 [알쓸톡]
9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0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펄펄 끓는 물을 왜 빙판길에?”…최악의 제설법 [알쓸톡]
9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0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김건희, 방조범으로 처벌할 수 있는데 무죄…난해한 선고”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李 “느리다” 지적에, 여야 오늘 법안 90개 처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