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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오전 10시부터 NSC 긴급 상임위…北 발사체 대응 논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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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5 10:00
2022년 3월 5일 10시 00분
입력
2022-03-05 09:59
2022년 3월 5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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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5일 오전 10시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체 발사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이틀째 날이자, 공직 선거일을 4일 앞둔 시점이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지난달 27일 이후 6일 만이다. 당시 북한은 정찰위성 성능 시험을 명목으로 준중거리 탄도미사일을 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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