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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安 측 단일화 토론회’ 보도에…국민의힘·국민의당 “당과 무관” 선그어

입력 2022-01-25 09:00업데이트 2022-01-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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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오른쪽)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 News1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25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측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측 인사가 참여하는 야권단일화 관련 토론회가 열린다는 보도와 관련해 “당(黨)과 무관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 신문은 시민단체 ‘통합과 전환’이 27일 야권단일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윤 후보 측 김동철 전 의원, 안 후보 측 이신범 전 의원을 초청해 토론회를 갖는다고 보도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이에 대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기사 링크를 공유하며 “이 기사에 나온 토론회 참석은 당의 의사와 관계없는 개인 자격의 참여”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김 전 의원은 단일화에 대한 의견을 당을 대표해 토론하거나 제안할 위치에 있지 않다”며 “제가 알기로는 윤석열 측이라 불릴 위치에 있지도 않다”고 지적했다.

국민의당 역시 이날 공지를 통해 “금일 오전에 보도된 토론회는 당과 후보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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