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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4명…‘돌파감염’ 22명

입력 2022-01-24 11:12업데이트 2022-01-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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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병. 2021.12.6/뉴스1 © News1
군에서 최근 하루 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4명이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23일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3942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 누적확진자 가운데 현재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384명이다.

군별로는 육군에서 간부 3명, 병사 9명, 훈련병 2명, 군무원 1명 등 총 1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

또 해군에선 간부 1명이, 해병대에선 간부 1명과 병사 3명이 각각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국방부 직할부대에서 근무하는 병사 3명과 군무원 1명도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다.
이들 군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4명 중 백신을 2차(얀센 개발 백신은 1차)까지 접종하고 2주 이상이 지난 뒤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돌파감염 사례는 22명이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 중 돌파감염자는 2098명(약 53.2%)로 늘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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