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일부, 北향해 “대화·외교만이 답…관련국 긴밀 협의”
뉴시스
입력
2022-01-21 11:24
2022년 1월 21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통일부가 핵실험 및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재개를 시사한 북한에 대해 “대화와 외교만이 답”이라고 밝혔다.
차덕철 통일부 부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대북 상황에 대해 “정부는 최근 북한의 일련의 동향을 긴장감을 가지고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추가적인 상황 악화 가능성에 면밀하게 대비하는 한편 한반도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관련국들과 대책을 긴밀히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고 남북 관계가 악화됐던 과거 상황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평화의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선 대화와 외교만이 답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고 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 19일 열린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8기 6차 정치국 회의에서 미국의 적대시 정책, 군사적 위협에 대해 “위험계선에 이르렀다”면서 “우리의 물리적 힘을 더 믿음직하고 확실하게 다지는 실제 행동으로 넘어가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미국의 날로 우심해 지고 있는 대 조선(북한) 적대 행위들을 확고히 제압할 수 있는 보다 강력한 물리적 수단들을 지체 없이 강화 발전시키기 위한 국방정책 과업”을 거론했다.
특히 “우리가 선결적, 주동적으로 취했던 신뢰 구축 조치들을 전면 재고하고 잠정 중지했던 모든 활동을 재가동하는 문제를 신속히 검토해 볼 것을 지시했다”는 점 등을 제시했다.
그간 북한은 핵실험·ICBM 발사를 단행 않는 모라토리엄을 준수하고 있다는 평가가 있었는데, 이번 정치국 회의 언급은 이를 넘어서는 행동 여지를 내비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우리 정부는 북한 측 언급 이후 미국과 중국 북핵수석 대표와 협의하는 등 대응 강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향후 가능성 있는 북한 측 행동 시점은 김정일 생일이 있는 2월께 등이 거론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4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5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10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8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4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5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10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8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화장실서 스마트폰 보는 습관, 치질 위험 46% 높인다
코로나·독감 심하게 앓으면 폐암 위험 ↑… “백신이 보호 효과”[노화설계]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린 아빠…‘생후 60일’ 딸 품에 안은 사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