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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코로나19 신규확진 66명…‘돌파감염’ 53명

입력 2022-01-21 10:36업데이트 2022-01-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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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군 장병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1.12.13/뉴스1 © News1
군에서 최근 하루 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6명이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21일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3828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 누적확진자 중 현재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345명이다.

신규 누적확진자를 군별로 살펴보면 육군에서 간부 10명과 병사 27명, 훈련병 16명, 군무원 3명, 공무직근로자 1명 등 총 5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해군에서 병사 1명, 공군에서 간부 2명, 병사 3명, 국직부대 간부 2명, 병사 1명이 각각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들 군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중 53명은 모두 백신을 2차(얀센 개발 백신은 1차)까지 접종하고 2주 이상이 지난 뒤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른바 ‘돌파감염’ 사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 중 돌파감염자는 1990명(약 51.9%)로 늘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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