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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로케트공업절에도 특이동향 없어…軍 “예의주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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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11:37
2021년 11월 29일 11시 37분
입력
2021-11-29 11:36
2021년 11월 29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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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로케트공업절인 29일 북한군에서 특별한 동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29일 오전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우리 군은 한미 정보당국 간 긴밀한 공조하에 (북한군)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현재로서는 추가로 설명드릴 만한 특이동향은 없다”고 밝혔다.
통일부도 이날 “미사일 시험발사 준비 등 북한군의 특이 동향에 대해서도 현재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사안이 없다”며 “북한의 로켓공업절 기념 동향 등에 대해서도 계속 주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준락 실장은 2017년 11월29일 북한의 대륙 간 탄도미사일(ICBM) 화성-15형 발사가 사기극이라는 평가에 대해서는 “그 당시의 어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대북 군사정보 사안으로 말씀드릴 수 없음을 양해 바란다”고 즉답을 피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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